갤러리이즈는 국내미술시장의 저변확대를 위해 갤러리의 문턱을 낮추고 미술시장에 활기를 불어 넣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연중1~2회에 걸쳐 유명작가와 중진 · 원로작가들의 우수한 작품을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기획전시를 마련
하고 있습니다.
 
2012 작은 보물찾기
2012.02.01 - 2012.02.21
제 1 전시장
두민, 박종필, 성유진, 성태훈, 아트놈, 이상선, 이윤정, 이진희, 주도양, 최인호
 

[전시개요]


올해는 60년 만에 돌아오는 ‘흑룡의 해’입니다. 그래서일까요, 지난 것에 더 이상 얽매이지 않고 ‘새로운 행운의 꿈’을 염원하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졌습니다. 잘 알려졌듯이 앨버트 아인슈타인(Albert Einstein)도 “과거에서 배우고, 현재를 살고, 미래를 꿈꾸어라”라고 말했습니다.
저희 갤러리이즈도 새로운 한해를 맞아 올해로 두 번째 만나보는『2012 작은 보물찾기』展을 마련하였습니다. 이번전시엔 독창적인 개성과 뛰어난 역량이 넘치는 10명의 작가를 초대하였습니다.

최근 급격한 경기변화로 인해 한국 미술시장 역시 다소 침체되어 있지만, 현대미술에 대한 관심과 일상에서 향유하고자 하는 바람은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이번 기획전 역시 미술문화 대중화를 실천하는 훌륭한 교감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더욱이 미술에 대한 애정을 지닌 사람이라면 누구나 평소 마음에 담아뒀던 작가의 작품 한 점을 부담 없이 소장할 수 있도록 10호 내외의 소품들이 특별히 소개됩니다.

이번 기획전『2012 작은 보물찾기』展은 갤러리이즈의 활력 넘치는 새해 첫 출발을 약속하는 뜻 깊은 자리이기도 합니다. 그 소중한 자리에 여러분을 동반자로 초대합니다. 미술을 사랑하는 관람객이나 애호가 모두가 한 자리에서 소통과 교감을 나눌 수 있는 작품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여러분 모두 갤러리이즈의 임진년 첫 기획전 『2012 작은 보물찾기』展에 오셔서 숨은 진주와 같은 ‘나만의 아름다운 보물’ 한 점씩 찾아보시길 희망합니다.